영등포구 시설관리공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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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주차난 해소를 위한 거주자우선주차 확대 운영

작성자주차관리팀

조회수168

작성일2018-12-25 21:09:36

- 거주자우선주차 4곳 총 110면 신설 -

 

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윤기, www.y-sisul.or.kr)은 영등포구청과 손잡고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나섰다.


최근 영등포 고가 아래와 당산근린공원 옆 그리고 기존 공영노상주차장 포함 4곳에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신규 및 전환하여 총110면을 신설했다.

 

해당 주차면들은 2019년 1월 1일부터 운영 예정이며 거주자우선주차 신청자를 대상으로 순차 배정하고, 배정은 배정기준표에 따른다.


거주자우선주차면 이용료는 월2~4만원 수준이며, 영등포역 고가 아래 주차면은 주간(09:00~19:00), 당산근린공원 옆 주차면은 야간(19:00~익일01:00)에만 운영된다.


또한, 당산근린공원 옆 주차면은 IoT 기술을 접목 주간에는 시간주차가 가능하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.

 

그 밖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약 20면의 부설주차장을 주민들을 위한 거주자우선주차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.


김윤기 이사장은 “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차면 신설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 

주차난 해소를 위한 거주자우선주차 확대 운영 사진